총동문회 소개

높은 뜻, 큰 희망

광주대동고등학교는 1972년 개교하여 1976년 318명의 첫 졸업생을 시작으로 2019년 현재 2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이 중 서울에서 생활하게 된 동문을 중심으로 현재의 재경 대동고등학교 총동문회가 결성되었다.

1988년 7월 29일 발족 준비 회의를 거쳐, 같은 해 11월 5일 ‘종로 한일관’에서 1회부터 6회까지 총 60여 명이 참석한 역사적인 창립총회를 개최하였고, 회칙 제정 및 첫 동문회 임원을 선출하게 되었다.

1대 김학배 회장부터 2대 한종석, 3대 김철중 회장까지 매년 정기총회와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총동문회 정상운영의 초석을 다졌지만, 1997년 IMF 여파로 총동문회 모임이 침체기를 겪게 된다. 이때 동문 간 만남의 유일한 장이 되어준 ‘대봉회’가 10회 이옥헌 동문의 헌신으로 결성되어 총동문회 모임의 재개를 모색하게 된다.

총동문회 부활의 신호탄을 날린 4대 김재록 회장에 이르러 총동문회 홈페이지가 구축되었고, ‘축구단’, ‘대투회’ 등 동호회가 창설되었다. 5대에는 동문회비와 장학금 적립으로 재경동문회의 재정적 기틀을 마련하였고, 기수별, 지역별, 동호회별 모임을 활성화했는데 이때 ‘대산회’가 창설되었고 ‘대봉회’와 더불어 지금까지 자타공인 총동문회를 대표하는 최고의 동호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대에 지역별 모임을 확대하여 분당, 강북, 강서, 남부 모임이 뿌리를 내렸고 ‘대고회’가 결성되었다. 7대에 ‘대동족구단’이 발대식을 하고 구로구족구연합회장기배에 참가하였다. 8대에는 CMS 출범으로 총동문회의 재정 건전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명품동문회를 지향하는 9대 송병춘 회장에 이르러 모교와 후배 사랑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캠퍼스투어’가 시작되었다. ‘캠퍼스투어’는 대동고에 재학 중인 1학년생들 60명을 초청하여 1박 2일 동안 서울의 명문 대학을 돌아보고, 그 대학에 재직 또는 재학하고 있는 동문이 직접 나와 모교 후배들에게 학교에 대한 소개 및 꿈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멘토링 행사로 대한민국 최초로 재경 대동고등학교 총동문회에서 개최하였다. 같은 해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제1회 재경 동문회장배 기수대항 골프대회를 처음 시행하였고 안정적 장학기금 마련의 기틀이 되었다. 2014년 11월 5일 세종대학교 광개토대왕홀에서 성대하게 열린 대동문화예술제는 예향의 자부심으로 가득한 재경 광주대동고 총동문회가 대한민국 예술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화가, 음악가 등 동문 예술가들과 그 전통을 잇고 있는 동문가족들을 초빙하여 모든 동문들과 함께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였다. 예술제는 19명의 화가가 40여 작품을 출품하여 진행되는 작품전시회와 행위예술가, 음악가 등의 퍼포먼스, 국악, 악기 연주 및 성악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으며, 50명의 동문들로 이루어진 대동합창단은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대규모 공연을 선보였다. 모교의 교가와 응원가를 오케스트라로 편곡하여 헌정하는 순서와, ‘임을 위한 행진곡’ 등 우리 시대의 의미 있는 곡들을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새롭게 편곡하여 다함께 부르는 순서 등은 모든 대동인의 마음을 한데 모았고 감동의 순간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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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기금(2018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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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기금(2018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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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수(밴드 기준)

총동문회 활동

2016

20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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