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캠퍼스투어 소감문 (1-9송기현)

고려대학교는 규모도 굉장히 크고 사람들이 많았다.

처음도착해서 안내를 받기위해 안내를 맡아주신 분들을 따라갔다.

고려대학교 에서는 ‘아.

.

나도 이런 대학교에 갈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전체적인 분위기도 활발하고 외관이나 사람들의 공부하는 모습 또한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보았기 때문이다.

도서관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다.

기억에 남는 건 강 연중에서 시간을 헛되이 쓰지 말라는 말이 머릿속에 남고 고려대에는 대표적으로 5개의 도서관이 잇는데 총 소장된 책의 수가 약30만권이상 이라고 한다는 것이었다.

성균관대학교는 솔직하게 말하자면 청결관리가 좀 미흡하다고 본다.

이유는 규모도 다른 대학교 보다 작고 설명을 듣던 광장에서는 냄새도 나고 쓰레기도 많았다.

분명 뛰어난 사람이 많을 것 이지만 방문객의 입장에서는 오고 싶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다.

연세대학교는 여기서는 안내를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행동을 하였다.

이유는 시험기간 이라서 선배들이 시간을 내기가 힘들다는 것이었다.

여기서는 그만큼 공부에 열정을 두고 공부한다는 뜻이기에 오히려 존경스러운 마음이 조금 들었다.

설명이나 안내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잘 알 수 없지만 약간 고려대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정원을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서강대학교는 이곳에서는 고려대학교처럼 선배님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여기서는 공부는 목적이 아닌 자기 자신을 실천하는 작은 수단으로 생각하란 교수님의 말씀이 머릿속에 남는다.

또한 지금 이 시대에 정착하려고 하지 말고 더 앞서가는 시대를 생각하라 하신말씀이 감명 깊었다.

서울대학교 가장 기대한 학교 이다.

처음에 놀라게 된 것은 학교의 규모였다.

학교의규모는 서울대 안에서만 정류장이3개나 된다는 것 이었다.

여기서는 지금계신 선생님들에 대하여 선배님들의 말을 들었다.

이 학교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그 규모와 건물에 기호를 건물에 써둔 것이 생각난다.

결론적으로 나는 개인적으로 고려대가 가장 좋은 것 같다.

나만의 생각일지도 모르나 규모를 떠나서 일단 5곳 모두가 우리나라의 ‘명문’ 이라는 이름이 붙은 곳이며 그중 고려대는 사람들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인다는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이중 별로인 곳을 선택하라 하면 성균관대 일듯하다.

청결하지도 않으며 무엇보다 별로 좋지 않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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