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캠퍼스투어 소감문 (1-8박지원)

서울 캠퍼스 4월 10일 학력경시대회의 결과를 통해서 캠퍼스 인원을 선출하여 1박 2일 동안 서울 주요 명문대학, 국회 의사당 남산타워 방문 등 이 서울 캠퍼스는 모든 학생들의 동경의 대상이었다.

솔직히 나는 서울 주요 대학을 한군데도 방문 해보지 못했을 뿐더러 서울 구경 역시 해보지 못했다.

전에 동문회의 발표는 80명을 선발하겠다고 하였지만 숙소 수용 인원 문제 때문에 40명 까지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제한을 함으로써 공부를 하게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결국 나는 캠퍼스 티켓을 따냈고 그리고 반편성 시험보다 성적이 올라서 더 기쁜 마음으로 갈수 있었다.

서울 가기전의 강기정 국회의원님과의 만남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무산되고 말았다.

그 대신 교장 선생님과 비서님의 말씀으로 마음에 큰 울림이 울렸고 한층 더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탑승하게 되었다.

11시 경 국회에 도착한 나는 다소 기분이 묘하였다.

초등학교 때 왔던 때와 사뭇 달랐다.

초등학교 때는 그저 선생님의 지시에 앉고 강의를 들었지만 고등학교 와서 들으니 이해가 잘되었다.

초등학생들의 엉뚱한 질문도 재미있었고 내가 모르던 국회의 역할 국회에서의 지위 등등 인상 깊게 들었다.

그리고 우리 광주 대동고등학교만의 특권인 법무부 상임위원회에 들어가서 강의를 듣게 되었다.

언제 여기에 와서 이 자리에 앉으며 강의를 들을까 엄청난 영광이고 대동고등학교 재학생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우리들에게 좋은 경험을 주고자 서울 캠퍼스를 시행하는 학교는 우리 학교뿐인데 그 동문 회장님의 강의를 들으니 나또한 미래에 성공을 하여 후배에게 이런 좋은 경험을 선사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국회에서의 투어가 끝나고 일류 대학중 하나인 고려 대학교를 방문 하게 되었다.

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큰 동경의 대상이 나의 머리에 들어박히는 것 같았다.

세련된 건물 새초롬한 천연잔디 와 울울창창 모여있는 나무들이 아 이곳이 나의 미래의 대학교이구나 할 정도로 정말 큰 바다 속에 내가 겨우 한발자국을 내민듯한 그때 고려대 에 대한 동경의 2번째 이유는 신입생들을 위한 학교 소개 동아리가 있는 것이었다.

고려대에 대한 이미지가 나에게 확실한 KO 펀치를 날린 듯 하다 확신적인 전달을 해주었다.

그 동아리 이름은 여울인데 고려대의 울림을 전달해주는 동아리라고 한다.

우선 고려대의 설명을 위해 동영상을 준비했는데 세심하고 정교하게 만들었고 각종 시설의 설명과 각종인재 배출 질문 등 꽤나 인상적이었다.

동영상을 본 후 고려대학교를 돌아보게 되었다.

첫 번째로 지하상가에 각종시설인 도서관 휴대폰대리점 편의점 헬스클럽 등 웬만한 종합시설을 모아노아서 이곳에서 살수있을 정도로 큰 시설들이 모여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건축물 또한 크고 웅장하고 생기가 넘쳐서 꿈속의 나라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다.

아름다운 꽃들이 떨어지는 것을 배경으로 우리는 이공계 캠퍼스로 이동했다.

이공계캠퍼슨 문과와 달리 분위기가 삭막했다.

건축물들 자체가 공장같이 엄숙하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아닌 호텔이지만 냉정한 분위기 같았다.

고려대학교 이상훈 교수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나는 시간의 중요성을 굉장히 인상 깊게 들었다.

내가 생각해도 그 말은 정답인 것 같다.

고등학교 공부는 시간싸움이다.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 의 차이는 당연히 벌어질 수밖에 없다.

이상훈 교수님의 말을 명심하면서 우리는 다음 명문대학교로 발돋움한 성균관 대학교로 이동하였다.

캠퍼스에 들어서자 옛 성균관의 이미지를 살리고자 한옥을 지어 이름에 맞는 역할을 하였다.

우리는 2명의 선배들을 볼 수 있었다.

성균관 대학교는 고려대학교 의 큰 웅장함과 소개 동아리시설이 없어서 실망이 있었지만 나름대로 성대의 멋진 모습을 분수 있었다.

성대 투어를 마친 다음 우리는 선배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었다.

나는 선배들을 보며 나또한 저렇게 편히 후배들과 마주 앉아 조언을 해주고 싶은 부러운 마음이 들었고 분발의 역할을 해주었다.

그런데 성대 또한 서울대만큼이나 센 학과가 있다고 들었다.

내신 수능 면접 등을 꼼꼼히 보고 통과하기가 어려운 학과를 우리학교 선배님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해주었다.

성대에서의 방문이 끝나고 남산 유스호스텔에서 학교 선배님들과 대학교 선배님들과의 만남이 있었다.

서울대학교 선배들이 자기가 서울대에 갈 수 있었던 목표와 희망 의지 등을 가지고 공부하였기 때문에 이처럼 명문대학교에 갈수 있었다고 말해주었다.

선배들의 인생담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명확한 꿈을 가지는 것이었다.

확고한 꿈을 가지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고 그 결과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선배들과 의 질의 응답시간이 다가왔다.

우리 재학생 일동이 이 자리를 가져보지 못해서 인줄모르겠지만 굉장히 분위기가 엄숙해지고 마치 우리가 주인인 마냥 행동을 해서 모든 선배님들이 낮빛이 어두웠는데 서울 과학기술대 선배님이 응답을 재치 있게 하여 분위기를 전환시켰고 비로써 수학, 영어, 국어 의 어려운 점들을 효과적으로 물어보고 선배님 들 또한 성심성의껏 답을 해주었다.

남산에서의 야경은 나로 하여금 서울에서 살 수 있게 만들어주는 바다의 물결이 나에게 뿌리는 것과 같은 효과를 주었다.

다음날 3대 명문대 인 연세대를 방문하였다.

연세대는 건축물들의 조화가 정말 예술적 이였다.

중세건물들의 합집합이라고 할 정도로 중세적 건물양식을 띄고 있고 잔디 관리 또한 환상적으로 해놓았다.

연세대 는 아쉬운 점이 앞에 공사를 하고 있어서 연세대 의 상징인 잔디와 아름답게 이어지는 경치가 부적합해서 다소 실망한 아이들도 많았다.

연세대에서 서강대로 가는 길은 정말 나에게는 쇼크였다.

광주에서는 큰 건물을 하나정도 볼 수 있는 크기를 서울에서는 당연히 연속적으로 지어져 있었다.

내가 우물 안 개구리 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강대는 대동고등학교 3회 졸업생 이신 최진석 교수님 이 있는 학교이다.

서강대 는 소리 없이 강한 학교로 공부를 많이 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서강대 역시 홍보동아리가 있어 서강 대학교의 역사, 발달과정, 학과설명, 장점 등 여러 가지를 설명해 주셨는데 그중 나는 문 이과 공통으로 2개 의 과를 지원할 수 있다는 점 이 인상 깊었다.

다른 학교는 1학년이라고 해도 문과 이과 나누어서 학과를 지원할 수 있는데 서강대는 공통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큰 메리트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교수님 최진석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아 정말 존경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점심을 먹은 후 우리는 마지막 목적지인 서울대학교에 가게 되었다.

우리는 빡빡한 일정에 몸은 피곤하였지만 마음만은 우리나라 최고 의 명문대에 갈 생각에 잠이 오지 않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서울대에 도착했을 때 나는 순간적으로 한 동네에 온 듯 한 기분이 들었다.

서울대 안에 한 버스가 이동을 하고 있었고 건물 개수만 해도 200동이 있었다.

우리 대동고 선배님 이신 서울대 치의예과 와 정치외교과 선배님들이 우리를 안내 하게 되었는데 서울대 의 설립년도 우리들의 발과 선배님들의 발로 열심히 돌아다니었고 나 역시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서울대를 지향 하게 되었다 선배님들과 쉬는 중 선배님들이 우리에게 지금은 공부를 하는 것이 너희들의 의무이자 나중에 자유를 추구할 수 있는 수단이라면서 공부를 강조하였고 어려운 점 대학교생활 이야기 등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대 선배님들과 대학교 선배님들과 모여서 각자의 의지의 시간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3년 뒤 서울에 꼭 모이자는 약속과 함께 나 또한 지키고 우수한 성적으로 모이겠다는 의지를 다지면서 서울대 캠퍼스를 끝마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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